
교육과 훈련
농어촌목회자와 농어촌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을 위한 교육과 훈련의 장소입니다. (농촌목회, 생명농업, 생태영성 등)




“총회농촌선교센터는 농어촌선교를 위해 많은 교회와 단체들의 기도와 헌금으로 세워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농어촌선교부 산하기관입니다.”
농촌과 도시가 함께 농을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의 삶이 실현되도록, 마을을 섬기고 봉사하는 일을 합니다.
총회농촌선교센터는 농어촌 목회자와 신학생을 위한 교육과 훈련, 농어촌선교 정책 연구, 농·도교회 상생선교, 후진 양성, 그리고 쉼과 영성의 자리를 위해 세워졌습니다. 오늘 센터는 생태적 삶을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생태마을 학습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총회농촌선교센터 원장 이원영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농어촌선교부 산하기관
농부, 농사, 경작이란 뜻으로, 구약성경에서는 농부를 ‘땅에 봉사하는 사람’, 농사는 ‘땅에 봉사하다’로 말합니다. 땅(생명, 환경, 문화, 사람, 교육, 농정 등)을 가꾸고 치유하는 일입니다.
사람이 모여 사는 마을이란 뜻으로, 사람과 사람, 마을과 마을, 도시와 농촌이 연결되고 소통하는 상태입니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베풀고 섬긴다는 뜻으로, 지역의 필요를 파악하고 함께 해결하는 일입니다. (섬김과 봉사)
훈육하고 가르친다는 뜻으로, 하나님 나라의 삶(정의, 평화, 기쁨)을 가르치고 훈련합니다.
농촌선교란 농촌과 도시가 함께 농을 실천하며 하나님 나라의 삶이 실현되도록 마을을 섬기고 봉사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농어촌목회자와 농어촌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을 위한 교육과 훈련의 장소입니다. (농촌목회, 생명농업, 생태영성 등)

총회와 협력하여 농어촌선교 정책을 연구하고, 농어촌교회의 자립과 농어촌선교(생명농업, 생태선교, 마을목회, 귀농귀촌 등)를 위해 일합니다.

농·도교회 직거래장터를 통해 농촌교회는 자립을, 도시교회에는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합니다.

도시교회 청년들을 훈련하여 농촌선교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수련회, 세미나, 휴식이 필요한 교회와 개인에게 장소를 제공합니다.
“우리가 땅에 하는 일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 하는 일이다.”
미국의 시인이자 농부인 웬델 베리(Wendell Berry)가 한 말입니다. 땅을 밟고 땅에서 난 식물을 먹고 사는 우리에게 농(農)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농의 현장인 농촌선교를 위해 후원해 주십시오.